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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파선 문화재

  • 명칭금속용기
  • 국적/시대통일신라시대
  • 재질금속(구리)
  • 크기높이9cm, 입지름19.0~19.8cm, 바닥지름7cm
  • 유물번호영흥7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섬업벌 해저에서 발굴한 ‘영흥도선’ 내부에서 찾아낸 금속용기이다.

단조로 제작한 것으로 구연부에 주구(注口)가 있다. 용기의 몸체는 바닥면까지 완만하게 곡선을 이루며 오목한 형태를 띤다. 주구에서 90° 회전한 위치에 고정 못이 3개 남아있는데 손잡이가 부착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전체적인 용기의 모양은 광양 마로산성에서 출토된 청동용기와 매우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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