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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파선 문화재

  • 명칭물고기가 그려진 분청사기 대접
  • 국적/시대조선시대
  • 재질도자기
  • 크기높이7.9cm, 입지름18.9cm, 굽지름6.5cm
  • 유물번호마도4-2(임시번호)

충청남도 태안군 마도 해역의 ‘마도4호선’에서 발굴한 분청사기 대접이다.

대접 안쪽 바닥면에 백상감으로 표현한 물고기는 간략하지만 비늘, 지느러미 등이 생동감 있게 그려졌다. 국화무늬 도장을 3단으로 찍어 그릇 안쪽을 장식하고, 국화무늬와 물고기무늬 경계는 연꽃잎무늬로 구분했다. 바깥면은 위․아래를 백색 선상감으로 구획하고, 옆으로 치우진 곡선무늬로 장식했다. 굽은 죽절(竹節)굽으로 너비는 일정하며, 굽 안 바닥은 돌려 깎은 흔적이 있다. 대접의 안쪽에 4개의 태토 빚음이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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