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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기 바다문화학교 ‘세계의 해양 역사도시’ 개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6-08 조회수 353

제29기 바다문화학교 ‘세계의 해양 역사도시’ 개설

- 6.23~7.21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내 해양유물전시관 -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소장 이귀영)는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인 「제29기 바다문화학교」를 오는 23일부터 7월 21일까지 연구소 내 해양유물전시관(전라남도 목포시) 사회교육관에서 진행한다.


 「바다문화학교」는 지역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1995년부터 운영해 온 교육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세계의 해양 역사도시들을 살펴보는 내용으로, 세계의 대표적인 해양 역사도시들이 가지고 있는 역사성과 함께 현재의 모습들을 여행작가의 강의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강의는 기간 중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5회 운영된다.
 

  세부내용은 ▲ 터키 이스탄불 : 동양과 서양, 기독교와 이슬람, 흑해와 지중해가 만나는 공존의 해양문화(6.23. 이희수/한양대학교), ▲ 머물고 싶은 세계의 아름다운 해양도시(6.30. 오재철/여행작가), ▲ 중국의 일대일로 정책과 해양실크로드 : 광저우와 취안저우의 역사문화경관(7.7. 오일환/경희대학교), ▲ 말레이시아 말라카 : 해양실크로드 시대의 동방거점(7.14. 양승윤/한국외국어대학교), ▲ 신화의 탄생 : 중세 해상제국 베네치아(7.21. 남종국, 이화여자대학교)의 5개의 강의로 구성하였다.


   강좌는 세계의 해양 역사도시에 관심있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6월 8일부터 전화(☎061-270-2047)로 수강생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교육비는 무료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누리집(www.seamuse.go.kr)을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단, 코로나19 감염방지를 위하여 모집 수강생을 50명(기존 100명)으로 축소 운영하고, 문화유적 답사는 시행하지 않을 예정이다. 또한, 참여자들의 발열 확인, 손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생활방역지침을 준용하여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향유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여 국민과 함께하는 연구소로 거듭나고자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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