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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 10년, 진단과 전망’워크숍 개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6-11 조회수 376

‘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 10년, 진단과 전망’워크숍 개최

-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2020 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 개최 6.12.~13. -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소장 이귀영)와 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이 공동 주최하는 ‘2020 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가 올해는 ‘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 10년, 진단과 전망’이란 주제로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사회교육관에서 개최된다.


  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는 참가자 전원이 발표와 토론에 참여하는 열린 학술대회 형식의 해양문화 전문지식 교류의 장으로, 2009년부터 2019년까지 10차례 진행되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10년간 진행된 대회의 연구동향과 문제점을 20여 명의 해양문화 전문가들과 함께 분석‧진단하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올해는 12일과 13일 양일에 걸쳐 첫날인 12일에는 주제별 발표‧토론, 둘째날인 13일에는 문화유산 답사가 있을 예정이다.


  12일에는 ▲ 종합진단(하세봉, 한국해양대학교), ▲ 해양고고학(양순석,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 해양생태(홍선기, 목포대학교), ▲ 해양민속(홍태한, 전북대학교), ▲ 전근대해양사(전영준, 제주대학교), ▲ 근현대해양사(최성환, 목포대학교), ▲ 해양관광‧콘텐츠(이재혁, 한국연안협회), ▲ 해양문화인류‧사회(이창언, 영남대학교), ▲ 해양문학(남진숙, 동국대학교), ▲ 해양정책(김경신,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등 총 10개 주제로 발표와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13일에는 목포시 고하도 용머리 둘레길을 답사한다.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표자와 토론자 등 행사 관계자 중심으로 운영하며, 마스크 착용, 발열 확인, 안전거리 유지 등 의무 안전수칙이 있다.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주제발표와 토론을 통해 전문가들이 진단한 문제점을 살펴보고, 앞으로 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가 해양문화유산연구를 교류하고 소통하는 학술의 장으로 성장하는 데 이바지하고자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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