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ional Research Institute of Maritime Cultural Heritage : 수중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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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문화재 발굴 역사

  • 진도 명량대첩로(오류리) 인근해역 수중발굴
    • 발굴명 진도 명량대첩로(오류리) 인근해역 수중발굴
    • 국적/시대삼국, 고려, 조선
    • 유적위치전라남도 진도군 고군면 오류리 해저
    • 발굴시기2012년 ~ 2017년
    • 주요성과도굴범의 진술로 알려진 진도 명량대첩로(오류리) 인근 해역에서는 삼국시대 초기 경질무문토기부터 고려시대 청자, 조선시대 백자까지 전시기에 걸친 유물이 발견되고 있다. 특히 임진왜란 시기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소소승자총통 3점이 발견되었으며, 기린, 오리모양의 청자향로와 참외형병 등 고급 청자들이 다수 출수되고 있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향후 명량대첩로(오류리) 인근 해역에서 지속적인 연차 발굴을 실시할 계획이다.
  • 마도 4호선
    • 발굴명 마도 4호선
    • 국적/시대조선, 1417~1425년
    • 유적위치충청남도 태안군 근흥면 마도해저
    • 발굴시기2015년
    • 주요성과마도 4호선은 1417-1425년 사이 전라남도 나주에서 거둬드린 세곡과 공납용 분청사기를 싣고 당시 수도인 한양의 광흥창으로 가던 중 안흥량에서 난파된 조선시대 조운선이다. ‘나주광흥창’이라는 목간과 ‘내섬’이라는 글씨가 적힌 분청사기를 통해 이러한 사실을 알 수 있다. 최초로 확인된 조선시대 선박으로 조선 초기 선박의 구조와 조운제도, 도자사 등의 다양한 연구자료를 제공하였다. 선체는 내부 발굴 완료 후 추후 인양하기 위해 다시 매몰하였다.
  • 안산 대부도 2호선 발굴
    • 발굴명 안산 대부도 2호선 발굴
    • 국적/시대고려, 12세기
    • 유적위치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도 방아머리해수욕장 인근해역
    • 발굴시기2015년 6월
    • 주요성과대부도 2호선은 2014년 11월 낙지잡이를 하던 어민에 의해 발견 신고된 고려시대 고선박이다. 대부도에서는 2006년에도 고려시대 선박이 발굴된 바 있어 대부도 2호선으로 명명하였다. 발굴조사 결과, 50여점의 도자기들과 청동숟가락, 청동그릇, 목제빗, 감씨 등 다양한 종류의 유물이 출토되었다. 선박은 바닥면을 이루는 저판이 지금까지 발견된 사례가 없는 4열 구조이며, 돛대구멍이 저판 중앙부 2개의 열에 각각 하나씩 만들어져 있다. 특히 기존에 발견된 고려 선박에 비해 크기가 작고 날렵한 형태를 지닌 것이 특징이다. 선박의 구조와 선체 내부에서 수습된 도자기들을 통해 12세기 중후반 경의 고려시대 선박으로 추정된다.
  • 인천 옹진군 영흥도선 수중발굴
    • 발굴명 인천 옹진군 영흥도선 수중발굴
    • 국적/시대통일신라
    • 유적위치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섬업벌 해저
    • 발굴시기2012년 ~ 2013년
    • 주요성과2010년 유물 발견신고를 통해 긴급탐사가 실시된 이후 섬업벌 인근해역에서 지속적으로 유물이 발견되었으며, 2012년 1차 유물집중매장처를 찾기 위한 발굴조사에서 영흥도선이 발견되었다. 2013년 2차 발굴에서는 처음으로 수중발굴전용선인 누리안호가 출항하여 발굴임무를 수행하였으며, 그 결과 빠른 조류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철제솥과 선체를 인양 할 수 있었다.
  • 태안 마도 3호선 수중발굴
    • 발굴명 태안 마도 3호선 수중발굴
    • 국적/시대고려, 1265년 ~ 1268년
    • 유적위치충청남도 태안군 근흥면 마도 해저
    • 발굴시기2011년
    • 주요성과마도 3호선은 1265~1258년 사이 전라남도 여수현과 주변에서 거둬들인 곡물, 전복, 홍합, 상어 등을 싣고 당시 수도인 강화도로 가던 중 안흥량에서 난파된 고려시대 선박이다. 마도 3호선에서는 다량의 목간, 도기, 선생생활용품이 나왔으며, 무엇보다도 지금까지 발견된 한선(韓船) 중 가장 선체가 잘 남아있었다. 선체 내부 발굴 완료 후 선체는 추후 인양하기 위해 다시 매몰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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