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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하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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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전시
Q. 교육시설을 대관하고 싶은데 어떻게 신청하나요?
A.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에서는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자민원신청 또는 우편, 팩스의 방법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홈페이지(www.seamuse.go.kr)를 통해 신청이 가능 합니다. 신청이 접수되면 심사를 거쳐 연락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이용 또는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061-270-2034)로 전화주시면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Q. 직원 채용은 어떻게 하나요?
A.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중앙행정기관 문화재청 소속기관입니다. 우리 연구소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은 일반직(연구직 포함), 선박직, 관리운영직, 기술직, 비정규직원으로 나뉩니다. 일반직 공무원은 중앙인사위원회에서 매년 채용시험을 실시하며, 연구직공무원(학예연구사) 및 선박직 채용시험은 결원발생시 문화재청에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능직 공무원과 비정규직원은 결원이 있을 경우 우리 연구소에서 자체적으로 공개경쟁특별채용시험을 실시합니다. 기타 문의사항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061-270-2024)로 전화주시면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Q. 국립해양문화연구소의 심볼마크(로고)는 무슨 의미인가요?
A.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심볼마크는 2011년 새롭게 만들어졌습니다. 해양문화재의 상징인 ‘배의 돛’을 모티브로 표현하고 있고, 좌측의 곡선은 배의 돛을 우측의 곡선은 발굴된 문화재를 상징하는 도자기의 모습을 형상화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적용된 이미지는 미래지향적 이미지와 해양문화재를 선도하는 해양문화재연구기관을 의미하며, 파도와 배는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의 업무영역특성을 사실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더 궁금하신 내용이 있으면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061-270-2023)로 전화주시면 자세히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Q.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어떤 곳입니까?
A.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우리나라의 해양문화재를 발굴 할 수 있는 국내유일의 발굴기관입니다. 1970년대 전남 신안 앞바다에서 신안선 발굴을 시작으로 최근 태안 마도 인근해역에서 태안선(1, 2, 3호선)과 수많은 도자기 등을 발굴하여 큰 이슈가 되었습니다. 이들 고선박과 도자기 등의 유물을 보존처리하여 해양문화재를 관람할 수 있도록 유물을 전시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문화행사(바다문화학교, 어린이날 기념행사 등)를 통해 해양문화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더 궁금하신 내용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061-270-2023)로 전화주시면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Q.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에서 복원한 선박은 무엇이 있나요?
A.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에서 복원한 선박에 대한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거도배, 통구민배, 중선망어선(서해 조기잡이배), 고려시대 청자보물선, 강진 옹기배, 조선시대 조운선 등이 있습니다. 그 밖에 궁금하신 사항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해양유물연구과(061-270-2080)로 연락주시면 성심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Q. 우리나라 전통선박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A.
우리나라 전통선박은 현재 한선(韓船)이라고 통칭하고 있습니다. 평저형의 저판을 사용하며, 외판은 서로 겹쳐서 붙여 올리며, 좌우 외판을 연결하는 방식은 멍에·가룡의 선재를 이용합니다. 그 밖에 궁금하신 사항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해양유물연구과(061-270-2080)로 연락주시면 성심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와 문화재청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
Q. 전통 선박 연구는 어떻게 이뤄지나요?
A.
전통선박에 대한 기록은 여러 고문헌에서 찾아볼 수 있으나, 현재 제작이 가능할 정도로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고문헌에 언급된 내용을 기초로 근대 선박의 제작기술 및 사진자료와 함께 발굴선박과의 구조 비교로 당시 모습을 연구합니다. 기초자료가 확보되면 2D, 3D 도면 뿐 아니라 모형으로 제작하여 실험·연구합니다. 또한 조선공학적인 분석을 통하여 당시 선박의 성능을 확인하고 있으며, 실물 크기로 제작하여 실제 항해하며 당시의 항해기술 및 항로에 대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 궁금하신 사항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해양유물연구과(061-270-2080)로 연락주시면 성심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와 문화재청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
Q. 수중발굴 고선박(난파선) 연구는 어떻게 이뤄지나요?
A.
수중발굴 고선박은 대부분 난파선으로 완전한 형태로 발견되는 경우는 드물고, 해체하여 인양하기 때문에 장기간(10여년)의 보존처리가 필요합니다. 보존처리 전후로 해서 1차적으로 정밀실측하고, 실측된 도면을 바탕으로 2D도면 뿐 아니라 3D도면으로 상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후 각 선박의 역사적 성격, 관련 문헌, 모형제작 및 실험 등의 연구를 통하여 고선박의 성격을 파악하고 유실된 부분을 추정 복원합니다. 또한 조선공학적인 분석을 통하여 당시 선박의 성능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 궁금하신 사항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해양유물연구과(061-270-2080)로 연락주시면 성심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문화재청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
Q. 섬문화유산 조사란 어떤 것인가요?
A.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실시하고 있는 섬문화조사는 우리나라 주요섬에 대하여 고고·역사, 민속, 고선박, 고가옥, 생활사 등에 대한 종합학술조사입니다. 또한 현지조사 과정에서 멸실위기에 놓인 섬문화유산을 영상촬영하여 다큐멘타리로 제작·보급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 궁금하신 사항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해양유물연구과(061-270- 2080)로 연락주시면 성심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문화재청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
Q. 해양유적지 조사란 어떤 것인가요?
A.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해양유적지조사는 해양 고고·역사·민속 유적지에 대한 조사를 하고 있으며, ’07년부터는 연차적으로 조선시대 수군진을 중심으로 포구의 환경과 배치현황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 궁금하신 사항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해양유물연구과(061-270-2080)로 연락주시면 성심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문화재청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