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ional Research Institute of Maritime Cultural Heritage Your Visit : 전시관

전시관

HOME > 전시관 > 상설전시 > 제1전시실 고려선실

제1전시실 고려선실

<고려선실>은 서·남해 바닷길에서 침몰된 고려시대 청자운반선 ‘완도선’(12세기)과 바닷배 ‘달리도선’(14세기)을 중심으로 다양한 수중문화재들을 만날 수 있는 전시실이다. 고려시대(AD.918~1392)에는 국가의 물류 운송시스템인 ‘조운’이 확립된 시기로, 국내‧외 해상활동이 활발하고 바닷길이 크게 발달하였다. 이런 과정에서 많은 해난사고가 발생하였데, 오늘날 그 흔적들이 발견되어 마치 ‘타임캡슐’처럼 신비하고 풍요로운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다.

전시주제

  • 바닷길, 문화지도를 읽다
  • 뱃길, 물류유통의 대동맥이었다
  • 서해바다, 난행량을 만나다
  • 바닷길을 따라 청자문화가 꽃피다

전시실

출처표시 상업적이용 마크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의 전시실 저작물들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주요 전시품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 지+변경금지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의 주요 전시품 저작물들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상업적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