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ional Research Institute of Maritime Cultural Heritage : 학술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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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문화유산 연구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해안지역과 섬을 중심으로 한국 해양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구하는 센터이다. 해양문화유산 조사는 바다와 섬, 강을 배경으로 생성된 인류의 고고, 역사, 민속 등의 흔적을 대상으로 한다. 이러한 흔적은 주로 옛 항구와 포구, 섬, 해양유적지 등에서 발견할 수 있다. 우리 연구소는 해양문화유산의 전통과 원형을 밝히고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이들 문화자원을 해양문화 콘텐츠로 활용하고 보존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있다. 연구 성과는 학술보고서와 영상다큐멘터리 등으로 제작하여 공개하고 있다.

  • 해양유적 조사연구
  • 섬문화 조사연구
  • 수중유물 조사연구
해양유적 조사연구

해양유적지 조사는 사라져가는 해양유적의 역사와 현황을 조사, 연구하는 프로젝트이다. 특히 조선시대 수군진(水軍鎭) 유적을 중심으로 여러 해양유적지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조사는 크게 문헌조사, 현지조사로 나뉘어 진행된다. 조사 결과는 보고서로 발간되어 해양 역사연구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목록

[전체 8 건]
수중발굴 난파선 연구
내용 기간 자료
경상좌수영 및 경상좌수영 관할 수군진 유적조사 2016-01-01 ~ 2017-12-31
경상우수영 및 경상우수영 관할 수군진 유적 조사 2014-01-01 ~ 2015-12-31
전라좌수영, 방답진, 사도진, 여도진, 발포진, 녹도진, 고돌산진 유적 조사(총 3차) 2012-01-01 ~ 2013-12-31
전라우수영, 회령포진, 마도진, 목포만호진, 이진진, 가리포진 유적 조사(총 3차) 2011-01-01 ~ 2011-12-31
전라우수영, 검모포진, 어란포진 유적 조사(총 3차) 2010-01-01 ~ 201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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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서부터 수군진 지도(19세기), 수군진 지도(1872년), 해양방어유적 조사, 등대 조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