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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전시

아름다운 바다의 풍경과 함께 전통 선박과 어린이 체험시설을 함께 만나보는 가족친화적인 공간이다.
바다에는 고려시대 '온누비호', 조선시대 '조운선', '봉황호' 등 전통 선박들(재현선)이 전시되어 있으며,
야외광장에는 등대 놀이터, 배 놀이터, 야외무대, 쉼터 등이 설치되어 있다.

야외전시장 안내 - 조운선, 남해2호선, 베트남배, 중국배, 멍텅구리배, 멍텅구리배큰닻의 위치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전시실


  • 멍텅구리배 '큰 닻'

    서해안지역의 새우잡이 어선인 ‘멍텅구리배‘의 닻이다. 닻은 바다에서 배를 정박하기 위한 도구이다. 전통 선박의 닻은 무거운 돌닻이나 나무+돌닻, 나무닻 등 다양하였다. 멍텅구리배의 경우, 새우잡이의 특징 상으로 한 곳에 오랫동안 정박해 있어야 하기 때문에 크고 무거운 닻을 사용하였던 것이다. 이 멍텅구리배의 큰 닻은 우리 연구소에서 2000년 6월 전통 조선기술과 어로민속을 보존하기 위해 제작하였으며, 전라남도 신안군의 조선장과 어부들이 참여하였다. * 장인 : 박항휘 외(전남 신안 임자도)



  • 멍텅구리배
    • 전시품명 멍텅구리배
    • 국적/시대한국 / 조선시대~1990년대 초
    • 크기너비:600, 길이:1,550, 높이:345
    멍텅구리배는 전남 서해안에서 사용된 ‘무동력 어선‘으로 조선시대부터 사용된 전통 선박이다. ‘멍텅구리’란 이름은 근래에 들어와서 부른 것으로 배의 동력이 없기때문에 스스로 움직일 수 없다는 뜻에서 유래된 것이다. 전통적으로  새우잡이배였으며, 1995년 어선 개량 사업으로 인해 모두 폐선이 되었다. 우리 전통 한선의 특징이 잘 남아있으며, 과거의 어로 모습을 보여주는 자료이다. * 기증자 박영복(전남 영암 낙월도 어부)

  • 남해 2호
    • 전시품명 남해 2호
    • 국적/시대스웨덴 / 현대
    • 크기너비:590, 길이:2,560, 높이:293
    남해 2호는 서남해안을 항해한 최초의 고속 여객선이다. 스웨덴에서 여객선으로 활용되던 선박이며, 우리나라에서는 1981년 8월에 첫 취항하여 1991년까지 목포에서 신안군 비금, 도초, 흑산을 지나 홍도까지 왕래하였다. 당시 일반 여객선은 홍도까지 8시간 정도 걸렸으나, 이 배는 2시간 30분정도밖에 걸리지 않아 섬사람의 생활에 큰 변화를 주었다. 우리 연구소에서는 신안 섬사람들의 추억과 교통문화가 담긴 자료로 평가되어 1995년 ㈜남해고속의 기증을 받아 전시하고 있다. (정원 119명, 속도 35노트, 약 110톤) * 기증 : (주)남해고속 (목포지역 해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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