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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전)범선과 증기선
특별
등록일2021.04.28 조회수74

범선과증기선(포스터)_리사이징.jpg

(테마전)범선과 증기선
기간
2021.05.05~2021.05.30
장소
국립태안해양유물전시관 기획전시실

ㅇ 주 : 범선과 증기선
ㅇ 장 : 국립태안해양유물전시관 기획전시실
ㅇ 목 : 가정의 달을 맞아 해양문화재에 대한 관심과 과학적 탐구기회 제공
: 산타마리아호 등 배모형 8
ㅇ 전시기간 : 2021.5.5.~5.30.

ㅇ 체험강연 : 증기기관의 원리, 증기선의 작동, 촛불 증기선 체험

- : 2021.5.5. 10:00~17:00
- : 국립태안해양유물전시관 야외공간
- 체험인원 : 100명 이내(* 소정의 체험품 어린이들에게 증정)

ㅇ 전시품목
국 가 배모형 시대
스페인 산타마리아호 15C
미국 미시시피호 19C
유럽 전장범선 18C
미국 타이타닉호 19C
그리스 갤리선 BC 5C
아랍 다우선 중세~근대
미국 클러먼트호 19C
미국 클러먼트호 엔진 19C

ㅇ 전시소개
예로부터 배는 유용한 교통수단이었습니다. 많은 사람과 물건을 실은 채 먼 거리를 빠르게 움직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한편으로 배는 모험과 희망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간 탐험가의 이야기를 들으며 가슴이 두근거렸던 추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일의 시작을 알릴 때, ‘돛을 달다또는 돛을 올리다라는 말로 희망찬 미래를 기원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배의 의미에 착안하여, 국립태안해양유물전시관에서는 테마전 <범선과 증기선>을 준비하였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산타마리아호, 미시시피호, 클러먼트호 모형 등을 전시함으로써 대항해 시대부터 19세기에 이르기까지 세계의 바다를 누볐던 범선과 증기선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어린이날을 맞아 증기선의 작동 원리를 알아보는 체험교육도 준비하였습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였으나 예전과 같은 모습을 찾기 어려운 요즘입니다. 노를 젓는 배에서부터 바람을 이용하고, 기계의 힘으로 움직이는 범선과 증기선을 개발하기까지, 사람들은 셀 수 없이 많은 풍랑을 이겨내고 더 먼 바다로 나아가는 꿈을 꾸었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잠시 멈추었던 꿈을 일깨우고 용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하루빨리 거센 폭풍이 지나가고, 밝은 햇살이 바다를 비추는 날이 오기를 소망합니다.
“평온한 바다는 유능한 뱃사람을 만들 수 없다.”
A smooth sea never made a skillful mariner.
- 영국 속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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