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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배 역사실

해양 교류실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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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들의 전통 기술, 한선(韓船)을 찾아서

제4전시실 「한국의 배 역사실」 은 선사시대부터 근대까지의 한국 전통배 ‘한선(韓船)’을 소개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신석기시대부터 배를 만들어 사용하였으며, 삼국시대부터는 바다를 이용하여 여러 나라들과 교류를 활발히 하였습니다. 오늘날 세계적인 조선(造船) 국가는 오랜 역사 속에서 쌓여온 선조들의 기술과 지혜가 바탕이 되었습니다. 전시실에서는 선사시대 비봉리배와 뗏목배, 고대의 배모양 토기, 해상왕 장보고의 무역선, 조선시대의 통신사선‧거북선‧판옥선, 근대의 전통 고기잡이배와 개량 선박 등 모형을 만날 수 있습니다.


■ 전시주제

○ 선사인의 배, 바다로 향하다

○ 삼국과 통일신라인의 해상활동

○ 고려시대의 해상활동

○ 조선시대의 해상활동

○ 우리 배(韓船)와 세계 배의 만남

○ 일제 강점기의 개량선

주요 전시품